대전시자원봉사센터, 청소년쉼터·자립지원관과 청소년 성장 지원 업무협약 

대전시자원봉사센터는 21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과 나눔의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대전단기청소년쉼터에서 대전 지역 청소년 쉼터 및 자립지원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전시자원봉사센터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시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과 나눔의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21일 대전단기청소년쉼터에서 대전 지역 청소년 쉼터 및 자립지원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사회 내 청소년 보호시설과 자원봉사 기관 간의 협력을 통해 위기 청소년에 대한 지원을 협력하고 자원봉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전단기청소년쉼터를 비롯한 대전 지역 청소년 쉼터 6개소와 자립지원관 등 총 7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각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참여 기관은 향후 △자원봉사 연계 지원 △위기 청소년 발굴 및 효율적 지원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박신숙 대전시자원봉사센터장은 "청소년쉼터 및 자립지원관과의 협력을 통해 위기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를 기반으로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