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일본 여행 특화 '트래블로그+' 출시


일본 가맹점 결제 시 월 최대 5만원 캐시백 제공

하나카드가 트래블로그+ 신용카드를 출시했다. /하나카드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하나카드가 일본 여행객에서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신상품을 공개했다.

하나카드는 '트래블로그+ 신용카드'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2027년 4월 14일까지 월 최대 5만원 한도로 혜택을 적용한다.

쇼핑 영역에서는 돈키호테와 유니클로에서 10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을 돌려준다. 이어 다이소에서 2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을 환급한다.

편의점에서는 △세븐일레븐 △로손 △패밀리마트에서 각각 2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씩 총 1만5000을 환급한다. 외식 영역에서는 스타벅스와 맥도날드에서 2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을 받을 수 있다.

신용 결제와 외화 하나머니 결제 방식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신용 결제 이용 시 항공·면세점·여행 업종과 해외 가맹점에서 3% 하나머니를 적립한다. 하나페이 결제 시 1.3%, 기타 결제는 1% 적립 구조를 적용한다.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해외 이용수수료 없는 결제 혜택과 트래블로그만의 특화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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