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전주=김은지 기자]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은 전북도와 함께 지난 14일 도내 전통 식품 기업을 대상으로 공동 마케팅 간담회 및 온라인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통 식품 기업의 판로 확대와 마케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SNS 및 온라인 마케팅 활용 △숏폼 콘텐츠 제작 △상세페이지 기획 △AI 기반 콘텐츠 제작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특히 참가 기업들은 AI 도구를 활용한 자사 제품 홍보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보는 실습을 통해 디지털 마케팅 적용 가능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 참가자들은 "온라인 판로 확대에 필요한 실질적인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공동 마케팅과 연계한 맞춤형 지원이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북바이오진흥원은 온오프라인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도내 전통식품 마케팅 활성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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