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유연석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모델 안유진과 함께 과실탄산주 브랜드 '순하리진'의 신규 광고를 공개한다.
이번 광고는 '다양한 상황에서 서로 다른 매력의 순하리진을 선택한다'는 콘셉트로, 안유진이 '사랑스러운 안댕댕'과 '시크한 안리더'라는 두 가지 캐릭터를 연기하며 제품 4종의 특색을 강조했다.
광고는 편의점, 피크닉, 홈파티 등 다양한 TPO(시간·장소·상황)에 맞춘 푸드페어링을 제안한다.
특히 '통과일을 15일간 우려내 깊어진 맛'이라는 핵심 속성을 안유진의 발랄한 나레이션에 담았다.
롯데칠성음료는 연평균 34% 성장 중인 '순하리 레몬진'을 포함한 과실탄산주 라인업을 '순하리진' 브랜드로 재정비하고 유자, 상그리아 등을 추가해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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