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영 KT 대표, 취임 후 첫 지역 행보로 호남 방문


'AX 플랫폼 기업' 발전 핵심 역할 당부

박윤영 KT 대표가 서부네트워크운용본부와 서부법인고객본부, KT CS 등 그룹사가 위치한 전남 광주 KT신안타워, KT광주타워를 방문했다. /KT

[더팩트|우지수 기자] 박윤영 KT 대표가 취임 후 첫 지역 행보로 광주를 찾았다.

3일 박 대표는 전남과 전북의 서부네트워크운용본부와 서부법인고객본부, KT CS 등 그룹사가 있는 광주 KT신안타워와 KT광주타워를 방문했다.

KT에 따르면 이번 행보는 박 대표가 취임사를 통해 밝힌 '단단한 본질'을 기반으로 '확실한 성장'을 이뤄내겠다는 경영 방침의 밑바탕을 다지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앞서 박 대표는 지난달 31일 취임 직후 첫 일정으로 경기도 과천에 있는 'KT 네트워크·보안 관제센터'를 방문했다.

박 대표는 이날 임직원들에게 "KT를 국가 기간통신사업자이자 인공지능(AI) 시대를 선도하는 'AX 플랫폼 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핵심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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