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장애인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에버랜드, 이케아코리아 등 구인

용인시청 전경 /용인시

[더팩트ㅣ용인=김양수 기자] 경기 용인시가 오는 8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용인시일자리센터 대회의실에서 '장애인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

3일 용인시에 따르면 행사에는 장애인 채용을 희망하는 8개 기업이 참여해 미화, 주방보조, 서비스보조, 사무직, 물류, 생산직 등 분야에서 근무할 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참여 기업은 △삼성물산에버랜드 △벗이 △이지피에스 △휴먼스토리FS △에이디스플레이 △착한사람들 △이케아코리아 유한회사, △웬떡마을 영농조합법인 등이다.

구직을 희망하는 장애인은 이력서를 지참하고 행사장을 방문하면 현장에서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용인시는 이와 관련해 청각 장애인들의 원활한 면접 참여를 위해 수어통역사도 배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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