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이성락 기자] 농협중앙회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청년 고용 확대를 위해 전국 농축협 신규 직원 86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연령, 학력, 성별 등에 제한이 없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해당 지원자는 우대할 예정이다.
온라인 지원서 접수는 이날부터 다음 달 7일까지다. 5월 17일 인·적성 및 직무 능력 검사, 6월 2일 면접을 거쳐 6월 중순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농협중앙회 관계자는 "변화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을 이끌어갈 인재를 선발한다"며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와 관심, 그리고 열정을 채용 과정에서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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