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구룡마을 화재에 "가용자원 총동원…인명구조 만전"


현장 소방관 안전도 주문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서울 강남 구룡마을 회재에 대해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 거주 중인 주민의 인명 구조 및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45회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서울 강남 구룡마을 회재에 대해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 주민 인명구조 및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화재 상황을 보고받고 이같이 지시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밝혔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화재 진압 현장에 투입된 소방 대원들의 안전도 철저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앞서 이날 오후 3시49분쯤 "구룡마을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소방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화재 진압 중이다.

honey@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