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정소영 기자] 중국 관영매체 신화통신은 14일 "중국과 북한 간 합의에 따라 양국을 잇는 새로운 압록강 다리가 오는 15일 공식 개통되며 같은 날 합동 개통식이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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