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일 부산 예인선 전복 사고에 대해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인명을 구조하고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륙도 인근에서 발생한 사고에 대해 보고받고 이같이 지시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밝혔다.
앞서 이날 오후 1시 30분쯤 부산 오륙도 남동쪽 약 9㎞ 해상에서 예인선이 전복됐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이 선박에는 8명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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