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더 건설적이고 굳건한 한미 동맹의 미래를 상징할 핵잠수함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달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1회 을지국무회의 및 제36회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동맹이 굳건해야 안보의 근간이 더 튼튼해질 것이고, 우리 자신의 힘을 키워야 동맹으로서의 가치와 필요성도 더 커지게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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