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국회=김수민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문체위)가 대한축구협회(축협) 현안과 관련해 오는 22일 청문회를 개최하기로 의결했다. 정몽규·홍명보 등 13명은증인으로 참고인으로는 박지성 등 10명이 채택됐다.sum@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