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상근부위원장이 지난달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발탁인재 환영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남용희 기자
[더팩트ㅣ이태훈 기자]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광주 광산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임문영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확실하다는 관측이 나왔다. 3일 오후 11시 55분 기준 개표율이 25.88%를 기록한 가운데, 임 후보는 63.65%(1만5552표)의 득표율로 16.01%(3912표)를 얻는 데 그친 배수진 조국혁신당 후보를 여유 있게 앞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