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김수민 기자] 박덕흠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3일 "공관위는 대구광역시장 당내 경선 관련 지난달 22일 확정된 방식 그대로 경선을 진행하기로 만장일치로 의결했다"며 "유영하·윤재옥·이재만·최은석·추경호·홍석준, 총 6명 후보자 토론회 예비경선을 거쳐 두 명의 경선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경선에서 최종 후보를 선출하는 방식을 그대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sum@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