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신진환 기자] 청와대는 1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 중국, 일본 등 5개국을 향해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 파견을 요구한 것과 관련해 "한미 양국 간 긴밀하게 소통하고, 신중히 검토해 판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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