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김정수 기자] 외교부는 3일 "이란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 23명이 주이란대사관과 현지에 급파돼 있던 외교부 신속대응팀의 지원 아래 이날 저녁 투르크 메니스탄으로 무사히 대피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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