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국회=이태훈 기자]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했던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3일 "서울시장 후보로 뛰던 여정을 이제 내려놓으려 한다"며 불출마를 선언했다. 지선을 100일 앞둔 시점이다.xo9568@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