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유권자운동본부, '좋은 후보'에 인천 남동을 신재경 후보 선정 


신재경 "남동구 주민의 진정한 심부름꾼 되겠다"

국민의힘 신재경 인천남동을 국회의원 후보가 시민유권자운동본부로부터 좋은 후보 인증서를 받은 뒤 기념촬영 하고 있다./신재경 후보 선대위

[더팩트ㅣ인천= 김재경 기자] 제22대 총선 인천 남동을 선거구에 출마한 신재경 국민의힘 후보가 시민유권자운동본부로부터 '좋은 후보 인증서'를 받았다.

1일 신재경 후보 선대위에 따르면 전날 신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범시민사회단체연합 등 500여 시민단체로 구성된 시민유권자운동본부로부터 '좋은 후보 인증서'를 전달받았다.

시민유권자운동본부는 각계 명망가들을 중심으로 '좋은 후보 선정 100인 위원회'를 구성해 제22대 총선에 출마한 후보자 중에서 '좋은 후보' 33인을 선정해 발표했다.

신재경 후보는 "'좋은 후보'로 선정된 만큼 반드시 좋은 국회의원으로 당선돼 남동구 주민의 진정한 심부름꾼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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