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미래 선대위원장에 인요한 전 혁신위원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구성…공동선대본부장 강선영·김건·김민전·진종오

국민의힘 위성정당 국민의미래가 인요한 비례대표 후보를 위원장으로 중앙선거대책위원회를 꾸렸다. 인 위원장이 지난해 11월 21일 대전 유성구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열린 한국정치의 문제점과 개혁방안 토론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국민의힘 위성정당 국민의미래가 인요한 비례대표 후보를 위원장으로 중앙선거대책위원회를 꾸렸다.

국민의미래는 23일 이런 내용의 선대위 인선안을 발표했다.

전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이자 국민의미래에서 비례대표 순번 8번을 받은 인 후보를 중심으로 강선영(비례 5번), 김건(6번), 김민전(9번), 진종오(4번) 후보가 공동선대본부장을 맡았다.

선거대책부위원장은 김위상(10번), 김화진(22번), 안상훈(16번), 이달희(17번), 최수진(3번), 한지아(11번) 후보가 맡는다.

종합상황실장은 김병욱 의원, 부실장은 김민정 후보(27번)다. 공보단장은 김장겸 후보(14번), 대변인은 강세원(21번), 김소희(7번), 남성욱(20번), 박준태(18번), 박충권(2번), 유용원(12번), 이소희(19번), 정혜림(25번), 최보윤(1번) 후보로 구성된다.

국민의미래는 국민의힘의 이번 총선 비례 위성정당으로 비례대표 후보로 35명을 등록했다. 비례대표 투표용지 기호는 4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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