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연맹 대구경북본부·대구도시철도노조, 최경환 무소속 후보 지지

식품연맹 대구경북본부, 대구도시철도노동조합 간부들이 19일 4.10 총선 경북 경산시 선거구에 출마한 최경환 무소속 후보를 지지 방문했다. / 최경환 후보

[더팩트ㅣ경산=박성원 기자] 식품연맹 대구경북본부, 대구도시철도노동조합의 간부들이 잇따라 4.10 총선 경북 경산시 선거구에 출마한 최경환 무소속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방문했다.

이들은 "오늘날 경산을 설계하고 완성시킨 장본인인 최경환 후보가 30만 경산을 완성시킬 적임자라는 생각에 최경환 후보를 지지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광역교통망 구축과 공업도시로서의 면모, 정주 여건 개선 및 노동 환경 개선 등 노동자들의 요구 사항을 최 후보에게 전달했다.

이에 최경환 후보는 "꼭 당선돼서 실행에 옮길 것"이라고 약속했다.

대구도시철도노조 간부들은 이날 "1호선 하양 연장선의 금년 내 운행과 1,2호선 연결 등 산적한 문제들을 중앙정부의 예산 지원으로 풀어낼 사람은 도시철도 경산시대를 연 장본인인 최경환 후보밖에 없다"며 "경산 거주 조합원 및 조합원 가족, 지인 찾기 등에 적극 나서 반드시 당선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식품연맹 대구경북본부 간부들 또한 "소속 사업장 직영점 등의 경산시민들에게 최경환 후보를 적극 알리겠다"며 "반드시 당선될 수 있도록 일익을 담당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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