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허주열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1일 신년사에서 "복합의 위기를 수출로 돌파해야 한다"며 "수출은 우리 경제의 근간이고 일자리의 원천"이라고 밝혔다. sense83@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