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종로=곽현서 기자] 박주선 대통령취임준비위원회 위원장은 오는 12일 예정된 윤석열 당선인과 박근혜 전 대통령의 회동에 대해 "5월 10일 박 전 대통령 취임식 참석 의미"라며 "국민통합에 도움 주고 통합에 도움되겠다는 취지로 참석을 정중히 요청하시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 생각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 결과에 따라 취임위는 정중한 예의로 초청 절차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zustj9137@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