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文·尹, 첫 회동 2시간 51분 만에 종료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8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만찬 회동에 앞서 대화하고 있다. /뉴시스

[더팩트ㅣ허주열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28일 첫 회동이 2시간 51분 만에 종료됐다.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과 윤 당선인의 청와대 상춘재 만찬 회동은 이날 오후 5시 59분 시작해 오후 8시 50분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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