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 가는 가을 '황금빛 외투 벗은 용계리 은행나무' [TF사진관]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입동인 7일 오후 경북 안동시 길안면 용계리 은행나무의 은행잎이 떨어져 있다. /안동=박헌우 기자

[더팩트|안동=박헌우 기자]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입동'인 7일 오후 경북 안동시 길안면 용계리 은행나무의 은행잎이 떨어져 있다.

천연기념물 제175호인 '용계리 은행나무'는 높이가 47미터에 이르며 수령이 약 700년에 달한다. 임하댐 건설 당시 원래 자리에서 15m 높이로 들어 올려 심어 수몰 위기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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