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 떨어진 기온…'폭삭 안은 외투'로 가을 추위 맞서는 시민들 [TF사진관]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진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에서 한 시민이 코트를 머리까지 두른 채 건널목을 지나고 있다. /송호영 기자

한 시민이 담요를 두르고 있다.

[더팩트 | 송호영 기자]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진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에서 한 시민이 코트를 머리까지 두른 채 건널목을 지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0도까지 떨어지는 등 더욱 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0~9도, 낮 최고기온은 15~19도로 예상된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매우 크겠다.

또한 오전에 서울·인천·경기 서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해5도 5㎜ 안팎, 서울·인천·경기 서해안 1㎜ 안팎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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