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서예원 기자] 신도들에게 국민의힘 집단 입당을 지시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이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 총회장은 지난 2021년부터 2024년까지 국민의힘 대선·총선 경선 등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신도들에게 당원 가입을 강제한 혐의를 받는다. 이 총회장은 지난달 구속집행정지를 신청했고, 오는 6일까지 임시 석방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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