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런 코리아 2026' 코스튬 콘테스트 수상자들 [포토]

[더팩트 | 김성렬 기자] '마블런 코리아 2026' 코스튬 콘테스트가 31일 강원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가운데 모델 겸 방송인 정혁과 전 이종격투기 선수 정찬성, 전 스켈레톤 국가대표 윤성빈을 비롯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2016년 국내에서 처음 개최된 이후 매회 1만 명 이상의 참가자가 함께하며 마블 팬과 러너들이 즐기는 행사로 자리 잡은 테마형 러닝 이벤트다.

이번 '마블런 코리아 2026'에서는 10㎞ 풀 서킷 코스와 5㎞ 액션 레이스,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2.3㎞ 패밀리 레이스 등 3개 종목으로 운영했다.

각 코스에는 닥터 둠과 캡틴 아메리카, 토르 등 마블 캐릭터를 테마로 구성해 어벤져스: 둠스데이 관련 콘텐츠도 코스에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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