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남윤호 기자] 이마트의 모델들이 28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에서 30일부터 시작되는 '2026 쓱데이' 행사를 알리고 있다. 이마트는 연중 최대 쇼핑 행사인 쓱데이를 위해 반값 한우 160톤과 신선·가공식품, 생활용품, 가전제품 등 다양한 상품을 준비한다.
이마트가 30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10일간 연중 최대 쇼핑 행사인 '2026 쓱데이'를 실시한다.
이마트는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 생활용품, 가전제품 등 다양한 품목에 대한 할인으로 1년간 쓱데이를 기다려온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의 시그니처 상품으로 'GREAT 포터블스크린 UHD'와 '라프로익 15'년 '스타우브 더블핸드 프라이팬' 등이 준비됐다.
또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3일간 인기 신선 식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한우는 올해 최대 물량인 160톤이 준비됐으며 행사카드로 결제 시 전 품목 50%를 할인한다. 또 로메인 하트, 제스프리 후숙 그린키위 등 행사카드 결제와 신세계포인트 적립으로 최대 60% 저렴하게 구입 가능하다.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