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장관 하마평' 양부남-박균택, 미소 지으며 종합국감 참석 [TF포착]

차기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거론되는 박균택(왼쪽)과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무부 등과 행정안전부 등에 대한 종합감사에 출석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각각 법제사법위원회의 법무부 등에 대한 종합감사 참석한 박균택 의원(왼쪽)과 행정안전위원회의 행정안전부 등에 대한 종합감사 참석한 양부남 의원.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차기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거론되는 박균택(왼쪽)과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무부 등과 행정안전부 등에 대한 종합감사에 출석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검찰 출신 박균택 의원과 양부남 의원은 함께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거론되고 있다. 법무부 장관은 현 정부 초대 장관이었던 정성호 의원이 이임한 지난 8월 이후 현재까지 공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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