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베원 성한빈, 솔로 아티스트로 당당한 첫걸음 [TF사진관]

그룹 제로베이스원 성한빈(ZEROBASEONE)이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레이어스튜디오 11에서 열린 첫 번째 EP ‘DEAD:ALIV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더팩트 | 박상민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 성한빈(ZEROBASEONE)이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레이어스튜디오 11에서 열린 첫 번째 EP ‘DEAD:ALIV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에서 최종 2위를 차지하며 같은 해 그룹 제로베이스원으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성한빈은 데뷔 3년 만에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솔로 활동에 나선다.

성한빈의 첫 솔로 미니 앨범 'DEAD:ALIVE'는 두려움 앞에서도 멈추지 않고, 자신을 가두던 모든 한계를 깨뜨리며 새로운 자신으로 성장해 나아가는 '자기초월'의 과정을 그린 앨범이다. 타이틀곡 'UNDEAD(언데드)'는 그 어떤 고통과 시련도 너와 나 자신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받아들이겠다는 강인한 의지를 담은 곡이다. 'DEAD:ALIVE'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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