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출입국심사 이용하는 안법고 학생들 [포토]

[더팩트ㅣ인천국제공항=남윤호 기자] 12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출입국서비스센터에서 안성 안법고등학교 학생들이 중·고등학교 단체 자동출입국심사를 위한 바이오정보 등록을 하고 있다.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은 안법고 학생 237명이 '중·고등학교 단체 자동출입국심사 사전등록 예약제'를 이용해 바이오정보 등록 후 자동출입국심사로 신속하게 출국했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 9월 1일 제도가 시행된 후 가장 큰 규모의 단체 등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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