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우민호 감독과 배우 현빈, 우도환, 정우성(왼쪽부터)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 2'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 2는 지난해 12월 공개된 시즌 1의 이야기 이후 9년이 지난 시점을 배경으로 더 큰 욕망을 향해 나아가는 백기태의 이야기를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
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개최된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전 세계 59개국에서 초청된 공식 초청작 246편을 포함해 총 315편의 다채로운 작품들이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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