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김지현 감독과 배우 류승룡, 박해준, 옹성우, 이상희(왼쪽부터)가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영화 '정가네'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가네'는 30년간 말 한마디 섞지 않고 살아온 원수 같은 형제 만수와 병수가 마을을 덮친 위기 속 운명처럼 태어난 송아지 장수를 지키기 위해 의기투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개최된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전 세계 59개국에서 초청된 공식 초청작 246편을 포함해 총 315편의 다채로운 작품들이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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