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한복 소개하고 싶다' [포토]

[더팩트|박헌우 기자] '제1회 재한외국인 과거시험'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성균관 명륜당에서 열린 가운데 재한외국인이 시험에 응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재한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과거시험으로 100여 개국 재한외국인 300여 명이 응시했다.

cjg05023@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