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 및 참석 의원들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종합상황실 현판 제막식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현판 제막식에서 장 대표는 "이재명 정권 1년 반 만에 대한민국 지옥문이 열렸다"며 "부동산 지옥, 물가 지옥, 일자리 지옥에 치안과 안보 지옥까지 열린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이 대통령이 대한민국 시한폭탄이 됐다. 이번 국정감사는 시한폭탄을 제거할 마지막 기회"라며 "이번 국감을 통해 국민과 함께 싸우는 국민감사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정 원내대표는 "이번 국감은 진실과 민생, 희망을 복원하는 국감"이라며 "이재명 정권에 의해 은폐되고 암장된 진실을 복원하고, 민생을 회복하고, 국민의 희망을 복원하는 그런 국감의 시간을 갖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