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걸고 귀국하는 배드민턴 복식 이소희-백하나 [포토]

[더팩트 | 인천국제공항=김성렬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배드민턴 여자 복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이소희(왼쪽)와 백하나가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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