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서울월드컵경기장=박헌우 기자]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이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운데 로베르토 모레노 한국 축구 대표팀 임시 감독이 고개를 숙이고 있다.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은 이날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친선경기에서 4-1로 완패했다.
손흥민은 후반 35분 만회골을 성공시켜 차범근과 같은 한국의 A매치 통산 58호 골을 기록했다.
우루과이와의 평가전을 치른 축구 대표팀은 다음 달 2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베네수엘라와 6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선 우즈베기스탄과 잇따라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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