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수 법사위 야당 간사를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서영교 법사위원장에게 항의를 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국민의힘 의원들 퇴장 뒤 안건 의결하는 서영교 법사위원장.
[더팩트ㅣ국회=배정한 기자] 박형수 법사위 야당 간사를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서영교 법사위원장에게 항의를 하고 있다.
서영교 법사위원장에게 항의하는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가운데).
서영교 법사위원장에게 항의하는 박형수 법사위 야당 간사(왼쪽)를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
법사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조희대 대법원장을 다음달 6일 실시되는 대법원 대상 국정감사 일반증인으로 채택하는 내용의 '2026년도 국정감사 증인·참고인 추가 출석 요구의 건'을 상정·의결했다.
조희대 대법원장 증인 채택에 반발하는 박형수 법사위 야당 간사를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
회의장 떠나는 박형수 법사위 야당 간사를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
국민의힘은 일방적인 의사 결정이라고 반발하며 표결 전 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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