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대표팀 '금메달 목에 걸고 금의환향' [TF사진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27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며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뉴시스

[더팩트ㅣ배정한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27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며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여자 농구대표팀은 지난 2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75-70으로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올랐다.

한국은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여자 농구 왕좌를 탈환했다. 아울러 1978년 방콕, 1990년 베이징, 1994년 히로시마, 2014년 인천 대회에 이어 통산 5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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