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이새롬 기자]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김유연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등 컨소시엄 관계자들이 22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열린 사이버보안 특화 AI 모델 개발사업 착수간담회에 참석해 기념촬영하고 있다.
정부 주도의 '보안 특화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보안 특파모)' 개발 사업을 위한 협력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는 배경훈 부총리와 AI 인프라국장 등 정부 측 관계자들과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등 컨소시엄 참여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앞서 지난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기술력 및 개발경험 △개발전략·기술 △개발목표 등 우수성·실현가능성 △시장성 및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네이버클라우드를 보안 특파모 개발사업자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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