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위, '김병주 MBK 회장·최승호 삼성 노조위원장' 국감 증인 채택 [TF사진관]

김성원 산자위원장이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안건을 상정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더팩트ㅣ국회=배정한 기자] 김성원 산자위원장이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안건을 상정하고 있다.

산자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국정감사 증인·참고인 출석요구의 건을 여야 합의로 의결했다.

다음 달 6일 산업통상부 국정감사에는 삼성전자 성과급 문제 등과 관련해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과 기업도시 추진과 관련해 이기승 BS그룹 회장이 증인으로 채택됐다.

다음 달 7일 중소벤처기업부 국정감사에는 홈플러스 사태에 따른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출 등과 관련해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과 LH 민간참여사업과 관련해 정우신 LH 민간사업협력처장이 증인으로 채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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