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팬에게 금메달 걸어주는 '더블더블' 이현중 [포토]

[더팩트 | 인천국제공항=박상민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우승한 남자 농구 국가대표 이현중(오른쪽)이 21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한 어린이 팬에게 금메달을 걸어주고 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끈 한국 대표팀은 지난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대57로 격파했다. '에이스' 이현중은 경기 동안 27점 득점, 리바운드 18개로 '더블더블'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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