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박상민 기자] '2026 추석맞이 강남구 직거래장터'가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강남구청 주차장에서 열린 가운데 한복을 입은 어린이들이 사과를 시식하고 있다.
전국 40여 개 지자체와 80여 개 생산농가가 참여한 장터에서는 한우와 사과, 배 등 제수용품을 비롯해 굴비와 버섯 등 지역 대표 특산물을 살 수 있다.
psm27@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