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향 '첫 스크린 주연' [포토]

[더팩트 | 송호영 기자] 배우 이휘향이 15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관에서 열린 영화 '가족여행'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가족여행'은 배우 이휘향의 첫 스크린 주연작이자 김정태의 감독 데뷔작으로, 남보다 못한 가족이 대책 없는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이휘향은 치매에 걸린 시어머니 순임 역으로 분했고, 정종섭 감독과 함께 연출에 참여한 김정태는 꿈만 좇는 무능력한 남편 창욱으로 출연한다.

여기에 서영희는 실질적 가장이자 며느리 영주를 연기한다. 베트남 참전용사 출신 시아버지 만철은 남경읍이, 뱀파이어에 과몰입한 사춘기 딸 윤진은 홍정민이 맡았다. 영화 '가족여행'은 오는 3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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