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박상민 기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를 하루 앞둔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현대적선빌딩에 마련된 후보자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던 중 후보 지명 철회와 특검 실시를 요구하는 한 유튜버의 항의를 받고 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오는 15일 실시한다. 김 후보자는 이날 "내일 인사청문회에서 국민 여러분께 소상히 모든 것을 말씀드리고 오늘은 청문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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