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기온 11도에 등장한 '털목도리' [포토]

[더팩트 | 박상민 기자] 아침 기온이 11도까지 떨어진 10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의 한 노점에 털목도리가 진열되어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1~20도, 낮 최고기온은 22~29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주요 도시별 최저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5도 △수원 15도 △철원 11도 △원주 12도 △강릉 14도 △충주 13도 △대전 15도 △세종 14도 △전주 16도 △광주 17도 △대구 16도 △부산 20도 △울산 18도 △제주 23도 등이다.

기상청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크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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