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탈퇴 강요' 법정 향하는 허영인 상미당홀딩스 회장 [TF사진관]

허영인 상미당홀딩스(옛 SPC 그룹) 회장이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 등 혐의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

[더팩트|박헌우 기자] 허영인 상미당홀딩스(옛 SPC 그룹) 회장이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 등 혐의'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허 회장은 지난 2021년 2월부터 이듬해 7월까지 민주노총 조합원 570여명을 상대로 민주노총 탈퇴를 종용하는 등 노조 운영에 개입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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