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이새롬 기자]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수출 업체들의 달러 매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02원 내린 1356.25원에 개장했다. 오후 2시 1352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30분 기준 1359.3원으로 주간 거래를 마쳤다. 지난해 7월 3일 이후 1년2개월 만에 1350원대로 떨어졌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4.88포인트(1.14%) 오른 6654.35에 코스닥은 12.11포인트(1.53%) 오른 802.32에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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