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배정한 기자]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전 마지막 모의평가인 9월 모의평가가 2일 전국에서 시작된 가운데 서울 양천구 종로학원 본원 모의평가 분석상황실에서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와 강사진들이 국어영역 문제에 대해 분석을 하고 있다.
2027학년도 9월 모의평가에는 총 50만128명이 지원했다. 재학생이 38만8203명으로 전체의 77.6%, 졸업생 등 수험생은 11만1925명으로 22.4%를 차지했다. 재학생은 전년 대비 2만2007명 줄었지만 졸업생 등은 6235명 증가했다.
이번 9월 모의평가는 오는 11월 19일에 실시되는 2027학년도 수능의 출제 영역과 문항 수가 동일하다. 평가원은 9월 모의평가 출제, 채점 과정에서 개선점을 찾아 2027학년도 수능에 반영할 방침이다.
hany@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