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아동학대 사망사건... 고개숙인 현수엽 보건복지부 1차관 [포토]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현수엽 보건복지부 1차관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 보완 대책 발표에 앞서 지난달 충남 천안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사망사건과 관련해 사과를 하고 있다.

현 차관은 이날 브리핑에 앞서 "아동학대 예방과 보호를 담당하는 주무부처 차관으로서 이번 천안 아동사건에 대해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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